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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대청호미술관 하반기 주제기획전 <끝없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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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가명 김선미, 염지희, 안유리, 이유진, 조영천, 정지나, 함혜경, 유수영(미스터리유니온)
  • 전시기간 2017-12-22 ~ 2018-02-18
  • 전시장소 청주시립대청호미술관 전관
  • 작품수 50점
  • 관람료 0원

전시개요

2017 청주시립대청호미술관 하반기 주제기획 <끝없는 밤>

청주시립대청호미술관(관장 연규옥)2017년 마지막 전시로 하반기 주제기획전 <끝없는 밤>1222일에 개막한다.

<끝없는 밤>관람객들이 현대미술에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는 내용을 담은 미스터리를 주제의 미디어아트 전시로 기획되었다.

현대미술은 다양한 방식으로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시대의 삶의 현상과 세상에 대해 질문을 해왔다. 사건의 진실을 찾아가는 미스터리 소설의 플롯처럼, 작품 속에 숨겨놓고 삶의 수수께끼를 찾아가는 작가의 의도를 찾아야하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전시명 <끝없는 밤>영국 추리소설가 애거서 크리스티(Agatha Christie, 영국, 1890-1976)58번째 장편소설이자, 최근 영미권에서 붐을 이룬 가정스릴러의 대표적 소설로 평가받는끝없는 밤(Endless Night, 1967)을 제목으로 차용한 것이다.

따라서 이번 전시는 개인 혹은 사회와 연관된 특정 사건이나 서사를 바탕으로 겪는 다양한 심리를 이야기플롯으로 만드는 작가와 작품을 총 3섹션으로 구성하여 소개한다.

먼저 1전시실 <허구는 실재의 눈을 가린다> 김선미, 염지희, 오세경 작가의 영상, 설치, 회화 등 작품 형식은 다르지만, 어떤 허구의 사건을 설정하고, 스스로 연출하여 답을 찾아나간다. 그 안에 현대사회의 불확실성과 내면의 불안과 심리가 미스터리하게 숨어 있다.

 

작가소개

1전시실은  김선미, 염지희, 오세경 작가의 영상, 설치, 회화 등

작품 형식은 다르지만, 어떤 허구의 사건을 설정하고, 스스로 연출하여 답을 찾아나간다.

그 안에 현대사회의 불확실성과 내면의 불안과 심리가 미스터리하게 숨어 있다.

2전시실은 이유진과 안유리작가의 영상 및 드로잉, 텍스트 작품이 전시된다.

두 작가의 작품세계는 자신의 근원을 찾는 여정으로부터 출발하며, 이 불확실한 여정은

설화 혹은 전설과 같은 네러티브로 은유되거나 상징물 혹은 언표로 나타난다.

 

3전시실은 다양한 장소에서 수집된 이미지를 재구성하여 ‘누군가의 독자적인 이야기로 만들어 내는

작업을 하는 함혜경 작가의 영상가장 가깝고 친밀한 결합에서 발생하는 불안과 공포가 담긴 

가정스릴러 장르의 미스터리 도서를 열람할 수 있는  아카이브 공간으로 구성한다. 

또한 이번 전시와 연계하여 제작한 ‘2017 문화호출행사에 출품한 정지나, 조영천의

실험극 영화 2편을 함께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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